케어해줘는 외국인 환자가 모국어로,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 1:1 의료 통역 어플입니다. 병원 예약부터 진료, 사후관리까지 우리는 단순한 통역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와 병원을 연결하는 든든한 의료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치료를 망설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의료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이지만, 외국인 환자에게는 여전히 언어의 장벽이 존재합니다.
케어해줘는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수준 높은 의료 통역사와 검증된 제휴 병원 그리고 외국인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하나로 연결하여, 한국 어디서나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케어해줘를 만들었습니다.
케어해줘가 결정의 기준으로 삼는 핵심 가치입니다.
국적과 언어를 넘어 더 편안한 진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정확한 의료 통역으로 신뢰를 만듭니다. 환자와 의료진이 언어의 오해 없이 소통하는 것은 우선으로 합니다.
누구나 쉽게 한국 병원에 올 수 있도록, 국적과 언어에 국한되지 않는 의료 서비스을 위해 노력합니다.
진료가 끝났다고 케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한 통역을 넘어 환자의 치료 여정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국적과 언어에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려야 합니다.
기존 케어해줘 예약 앱은 통역사가 직접 병원을 예약하는 방식이였습니다.
외국인 환자의 예약 편의와 병원 운영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구)케어해줘 예약앱의 리뉴얼을 기획하였습니다.
환자와 병원, 그리고 통역사가 사용하기 쉽도록 케어해줘 앱을 구상하였습니다.
보다 빠르고 편리한 예약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UI·UX를 개선하고 서비스 성능을 고도화했습니다.
2025년 12월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케어해줘 앱을 오픈했습니다.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능 개선과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사용자 만족도를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환자와 병원을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다국적 언어를 지원하는 케어해줘(*AI 활용 이미지)
피부과 의료 통역(*AI 활용 이미지)
치과 의료 통역(*AI 활용 이미지)
환자와 병원을 위한 통역 서비스(*AI 활용 이미지)
사용하기 쉬운 앱(*AI 활용 이미지)
의료통역 전문가(*AI 활용 이미지)